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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황새울로 231(석천리)에 위치하는 자작나무숲은 도심에서 벗어나 자작나무가 주는 특유의 운치와 평온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, 산책을 즐기거나 조용히 휴식을 취하기 좋은 곳이다. 추후 약 20만평 규모로 조성 중인 복합 힐링관광단지로 자작나무숲길과 정원, 온실 그리고 전망대와 3층 통유리로 꾸며진 베이커리카페와 파스타와 피자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 함께 운영중이다.
이곳의 영업시간은 오전 10:30 ~ 오후 8:00이며, 매주 화요일은 정기 휴무일로 개장하지 않는다. 이곳에 오면 계절마다 변하는 숲의 정취를 감상할 수 있으며, 카페와 베이커리 등 편의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다. 또한 분수광장, 연못정원과 인공폭포, 꽃밭 등이 조성되어 있어 다양한 풍경을 만나볼 수 있으며, 전망대에 오르면 주변 숲과 정원을 함께 조망할 수 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